[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엔지니어링은 30일 대구 달서구 감삼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2개동, 전용면적 84~175㎡ 393가구,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84㎡ 119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감삼 센트럴'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의 경우 지상 1~2층에 들어서며 1층은 37호실, 2층은 49호실 총 86호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는 84㎡A 80가구, 84㎡B 39가구, 84㎡C 76가구, 108㎡A 117가구, 108㎡B 39가구, 108㎡C 39가구와 펜트하우스 145㎡ 1가구, 175㎡A 1가구, 175㎡B 1가구 등 총 9개 타입으로 이뤄져 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A 39실, 84㎡A-1 1실, 84㎡B 39실, 84㎡C 40실이다.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은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 용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이 노선을 통해 대구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해 단지에서 반경 1km 내에 이마트(감삼점), 홈플러스(성서점), 하나로마트(성서점) 등 대형마트가 위치해 있다.
또 대구장동초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경암중, 원화중, 원화여고, 상서고 등 초·중·고교가 가깝고 감삼동 학원가 이용도 쉽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대비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 중 하나로, 오피스텔은 아파트 청약 시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전 호실 안방 드레스룸, 다용도실, 냉장고장 등이 있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여기에 시스템 에어컨(거실+안방), 김치 냉장고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은 죽전역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데다 대구시청 신청사, KTX서대구역 등 개발호재를 통한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의 사이버 견본주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대구도시철도 2호선 성서산업단지역 6번 출구)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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