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활발한 재개발 사업이 펼쳐지고 있는 이문, 휘경뉴타운에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1만8천여 세대의 신도시급 대단지로 개발 중인 이문, 휘경 뉴타운은 지난 2015년 재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었고, 오는 2022년 80만1,243㎡(24만2,376평) 규모 대단지 아파트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문, 휘경뉴타운은 과거 낙후된 이미지가 강했던 만큼 곧 완료될 재개발 사업으로 부동산 시장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또한 서울시 최초 경제 기반형 도시재상 뉴딜 사업으로 의료 R&D 거점을 조성하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사업도 진행 중으로 1단계는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고, 오는 2203년 2단계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따라서 기업들이 유입되고, 일자리가 만들어지면서 유입인구가 늘고 자연스럽게 주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되며, 이들 수요를 기반으로한 오피스텔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회기역 인근에 공급되는 리브인 오피스텔의 경우 넓은 투룸과 쓰리룸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가 형성된 아파트에 비교하여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 및 투자자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회기역 리브인 오피스텔은 우수한 입지적 환경 뿐만 아니라 이문, 휘경 뉴타운 재개발 사업과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희소성과 미래가치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완벽한 입지환경, 높은 희소성과 가치까지 수익형 부동산의 끝판왕

동대문구 휘경동 258, 257-1번지에 공급되는 회기역 리브인 오피스텔은 지하1층~지상12층, 3개동 총 128세대(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 100실, 소형 아파트 28세대) 규모로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춘 최적의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우선 1호선 및 경의중앙선, 경춘선 환승역인 회기역이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환승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

인근 청량리역의 GTX-B, C 등 5개 노선 추가 창공 예정으로 11개 노선의 복합환승센터가 개발되면 청량리에서 여의도까지 10분, 삼성역까지는 1정거장으로 빠른 도심 접근성을 갖추게 된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진입로와는 650m 거리에 위치하며, 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를 빠르게 이용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대중교통 노선이 인접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을 빠르고 수월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경희대, 한국외대, 고려대, 시립대 등 7개의 유명 대학이 밀집해 있어 캠퍼스타운의 중심지로서의 대학생 임대수요와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1인가구의 유입으로 가히 폭발적인 임대수요를 확보 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영화관,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등 생활중심의 쾌적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서울시 최초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의료 R&D 거점을 조성하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이문, 휘경의 1만8천여 세대의 신도시급 뉴타운 개발로 투자에 대한 높은 미래가치까지도 엿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향중심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일조권,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전용율 74%에 육박하는 주거에 특화된 3BAY 설계(전세대 2룸과 3룸), 탁트인 옥상 정원, 과학적인 공간설계와 모던한 인테리어, 빌트인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기역 리브인 오피스텔 홍보관(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369 제이스카이 1F)을 내방하면 자세하게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