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동양이엔피는 자사주 39만319주를 장외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65억5736만원이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회사측은 “회사가 설립한 장학재단에 출연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