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2020 옥외광고 경관업무 시군 평가에서 옥외광고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경산시 제공]
경산시가 2020 옥외광고 경관업무 시군 평가에서 옥외광고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경산시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가 8일 청송군에서 열린 '2020 옥외광고·경관업무 시·군 평가'에서 옥외광고 지자체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산시는 경북도 옥외광고물대상전의 성공적 추진, 불법광고물 엄단조치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민간 유공자 부문에서는 허준열(진산광고사 대표) 경북옥외광고협회부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득 경산시 건축과장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시민들과 경북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산시 광고문화와 옥외광고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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