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화솔루션은 경영효율성 제고와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화갤러리아 합병 및 한화도시개발 분할합병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한화갤러리아는 소멸하고 한화솔루션은 한화갤러리아의 기존 사업을 전부 승계받아 영위할 예정이며 한화도시개발은 울주부동산 관련 사업부문을 지속 영위하는 회사로서 존속하고, 한화솔루션은 분할합병 대상부문을 승계받아 영위할 예정”이라며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한화솔루션 및 한화도시개발 주주의 구성 및 지분율 변동은 없다"설명했다.
합병비율은 각각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21년 4월 1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