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저 기온이 영하권을 맴도는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프리미엄 곱창 브랜드 ‘곱창파는 청년들’이 추운 겨울 꽁꽁 언 몸을 녹여줄 ‘곱도리탕’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곱창파는 청년들이 새롭게 출시한 곱도리탕은 소곱창과 닭도리탕의 조합으로, 매콤 달달한 중독성 있는 육수가 일품인 신메뉴다. 고소하고 쫄깃한 소곱창과 부드럽고 담백한 국내산 순살 닭고기가 어우러진 고단백 저콜레스테롤 메뉴로, 철분과 비타민까지 풍부해 든든한 한 끼 식사와 술안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소곱창과 순살 닭고기를 즐긴 후에는 곱창파는 청년들만의 노하우로 만든 매콤 달달한 특제 양념에 밥까지 볶아 먹을 수 있어, 캠핑족과 젊은 고객층들 사이에서 가성비 높은 메뉴로 선호되고 있다.
연이은 신메뉴 인기 행렬에 곱창파는 청년들에서는 곱창 전문 브랜드에 걸맞게 곱창을 활용한 신메뉴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신메뉴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곱창파는 청년들 관계자는 “신메뉴 곱도리탕은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메뉴로, 닭고기와 소곱창, 그리고 곱창파는 청년들만의 매콤 달달한 특제 양념이 어우러진 풍부한 맛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제품 구매 후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도록 재료와 양념장을 한 팩에 모두 담아, 집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해 드실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곱창파는 청년들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지향 관계자는 “프리미엄 곱창 전문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부산물 식품을 활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곱창파는 청년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제품 구매는 곱창파는 청년들 네이버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곱창파는 청년들은 스팀 초벌을 거친 다양한 가정간편식(HMR)을 선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코로나19 속에도 매출 상승을 이루며 부산물 식품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