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반인 모델로, SNS를 통해 일상의 모습을 공개, 인기를 얻고 있는 ‘설아’가 첫 코스프레에 도전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몰이 중이다.
얼마 전 설아는 개인 SNS에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고양이로 코스프레 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고양이 귀부터 목에 달린 방울, 고양이 꼬리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고양이로 변신한 설아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실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귀여운 코스튬”, “아름다운 고양이” 등 그녀의 변신에 호평을 남기고 있다.
한편, 설아는 평소 개인 SNS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과 다양한 의상을 착용한 일상 화보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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