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통제되는 국도36호선 금강송면 하원리 구간. (울진군 제공)
교통이 통제되는 국도36호선 금강송면 하원리 구간. (울진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진군은 7일부터 11일까지 일반국도 36호선 교통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6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통 통제는 금강송면 하원리 구간 낙석산사태 정비공사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국도36호선 온양교차로에서 삼근교차로 2차로가 전면 차단되며, 이 기간 동안은 기존국도36호선으로 우회해야 한다.

도로를 관리하는 포항국토관리사무소 울진출장소는 온양교차로 등에 현수막,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군민과 이용객들에게 교통통제 상황을 알리고 있으며 시설공사의 조속한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도로를 관리하는 포항국토관리사무소 울진출장소는 온양교차로 등에 현수막,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이용객들에게 교통통제 상황을 알리며 공사를 하고 있다.

울진군은 SNS와 안내 문자 등을 통해 교통통제 상황 및 우회도로 관련 안내를 진행,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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