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기획사 위클래식(WE클래식)은 클럽M 리더이자 피아니스트 김재원을 예술감독으로 선임하고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고 19일 밝혔다. 지휘자 정나라 이승원, 악장 정하나가 창단 첫 연주를 이끈다.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위클래식이 기획,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엔니오 모리꼬네 필름 콘서트’에 선다.

오는 29일 공연에는 정나라 지휘자가 연주하며, 12월 27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이승원 지휘자가 연주한다. 고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