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한 제46회 국가품질 경영대회에서 ‘2020년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수여식이 진행됐다.

공단은 전략·관리시스템, 기업문화·인재육성, 정보관리, 품질시스템, 고객만족·사회적 가치, 경영실적, 제조물책임, 신뢰성 등 11개 항목 평가에서 1000점 만점에 849.5점을 얻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사업 전반에 대한 품질보증 활동을 강화해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