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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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유안타증권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2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5.2%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3분기 영업수익은 5137억원, 순이익은 37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3%, 125.2%씩 늘었다.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794억원, 순이익은 620억원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우호적인 증시환경으로 리테일(Retail) 부분이 약진했으며 타 사업부문에서도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