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16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12시 20분께 전거래일 대비 5.54% 오른 6만6700원까지 오르며 연고점을 경신한 뒤 오후 2시 9분 현재 6만6000원(4.43%)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재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209억원, 기관은 198억원 순매수하며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