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IT 계열사 아주큐엠에스(대표 허훈)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 자동화테스트 솔루션 ‘G+AIDER’(사진)를 출시했다.
‘G+AIDER’는 게임 개발자는 물론, 게임 유저에게 최상의 게임환경을 지원하는 솔루션. 게임을 실행하는 디바이스에서 테스트가 가능하다. 때문에 원활한 실행과 발생가능한 오류를 사전검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솔루션은 자동화테스트와 매뉴얼테스트, 모두 가능하다.
자동화테스트는 반복 진행해야 하는 테스트의 수고로움과 테스트 중의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다. 게임개발자 뿐 아니라 일반게임 QA(Quality Assurance)나 플레이어가 손쉽게 테스트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게 했다. 이를 위해 구글이 개발한 코딩에디터 블로클리를 사용한 로우코드 방식을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따라서 반복되는 플레이 실수 없이 보다 정확한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테스트 내용을 그대로 저장해 반복 재현하며 테스트 진행이 가능하다고도 했다.
메뉴얼테스트는 디바이스 화면을 PC모니터의 전체화면으로 전환해 진행할 수 있다. 디바이스 조작을 통해 게임테스트를 하며, 테스트 중 CPU·FPS·메모리·온도·배터리 사용량 등 디바이스의 성능 측정이 가능하다고 아주큐엠에스 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