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청 전경.[영양군 제공]
영양군청 전경.[영양군 제공]

[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긴급재난지원금을 비롯한 제4회 추가경정예산 24억원을 군의회 의결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따라서 군 재정 규모는 3510억원 보다 0.68% 늘어난 3534억원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 태풍과 같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생활 안정을 꾀하고 경기 활력을 되찾기 위해 긴급 추경을 편성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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