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 직업교육개발센터는 최근 본관 705호실에서 기초교양교육 체제점검과 정립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권준원(동아방송예술대)단장, 박정하(성균관대)위원, 주현재(삼육보건대)위원, 정의현(창원문성대)위원 등 컨설팅단 4명과 김한수 경영부총장, 이정영 교무처장, 윤영순 직업교육개발센터장, 김영준 직업교육개발담당관과 실무진 등 대학측 관계자 6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지난 10월 한국교양기초교육원에 제출한 교양교육 4개 영역, 10개 소영역, 32개 진단항목에 대한 사전진단보고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교양교육과 교양교육 이수 비율, 교양교육 편성 방향, 보편성과 특수성의 통합방안, 교양교육의 질 관리 방안, 교양교육 운영과 지원조직의 개선에 중점을 뒀다.
윤영순(유아교유과 교수) 직업교육개발센터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교양교육을 재정비하고 교육만족도를 높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지성을 겸비한 전문직업인 양성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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