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코로나19 일상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기 위한 모바일 워크온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운영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걷기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사람간 거리를 유지하며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 운동이다. 규칙적인 걷기는 운동 후에 개운하면서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는 세로토닌 물질의 분비와 뇌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신경안정제 효과를 줌으로써 정신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평택시에서는 평택시민의 일상생활 속 걷기실천 활성화를 통한 신체적・정신적 건강생활실천 유도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워크온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워크온 챌린지에 도전하기 위한 방법은 간단하다. 워크온 앱 다운받아 회원가입후 평택시민모여라 커뮤니티에 가입한다. 챌린지에서 현재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번 달 챌린지는 걷기를 가볍게 도와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10만보 도전에 성공하신 선착순 300분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워크온 평택시민모여라 커뮤니티 가입과 챌린지 도전 문의는 평택보건소, 송탄보건소, 안중보건지소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