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11일과 18일 오후 12시 2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 음악연주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에서는 늦가을을 맞아 ‘넬라 판타지아’, 영화 ‘라라랜드’ OST,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등 친숙하고 아름다운 곡들을 라이브 연주로 선사한다. 11일 ‘대륭테크노타운18차 앞 광장’에서 진행되는 1회차 공연에서는 ‘E&I 앙상블’이 바이올린, 첼로,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