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성베드로병원은 지난 추석 수확의 계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제주감귤을 나눔을 진행하였다.

의정부1동∙2동, 가능1동 주민센터, 의정부1동 성당에 제주감귤 한 트럭을 드렸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성베드로병원은 척추디스크, 관절, 중풍, 자궁근종 전문 병원으로 1994년 개원하여 30여년 가량 지역사회의 중축이 되는 병원으로 발돋움 하였고 받은 사랑을 이웃 주민들에게 실천하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가톨릭 베드로의 정신을 본받아 3가지의 십자가를 변화, 도전, 사랑으로 채워나가자는 정신을 가지고 있다.

성베드로병원의 핵심가치 정직, 소통, 도전, 중심, 전문가를 가지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보건의료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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