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4, 26일 지압 침대 브랜드 쓰리에이치(대표 정영재)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사업설명회는 의료산업의 가능성과 제품체험, 센터장 면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쓰리에이치 사업설명회의 요지는 성장하는 의료산업 속 직접 사업 아이템을 체험하고 성공을 확신하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는 동안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현직 센터장들과 면담을 할 수 있다. 모든 제품을 직접 쓰고 만져볼 수 있으며 센터장들과의 대화를 통해 궁금증과 고민을 함께 풀어나갈 수 있다.
쓰리에이치 정영재 대표는 “고령화는 이미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목, 허리 통증을 신경쓰는 사람들은 더욱더 많아질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의료시장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업에서 필요한 것은 당장 팔릴 아이템을 찾는 것이 아닌 꾸준히 팔릴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 같은 의료기기 성장세에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전했다.
사업설명회는 서울 사무소에서 24일, 대구 본사에서 26일 총 2회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를 위해 서울사무소와 서울 본사는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따라 철저한 방역처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마스크 미착용 시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