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출신 노아름 선수가 세파스와 한국아지노모도 측으로부터 BCAA보충제 아미노바이탈을 후원 받는다.
세파스는 노아름 선수와 스포츠 뉴트리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아름 선수는 2020-2021 시즌 동안 경기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컨디셔닝과 리커버리 케어를 받게 된다.
노아름(전북도청)은 2008, 2009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2년 연속 제패하였으며 2017년에는 약 10년만인 세계대회 출전인 ISU 월드컵 6차 대회 1500m 금메달을 거머쥔 선수이다. 최근에는 2019 ISU 월드컵 3차 대회 1000m 금메달, 2020 사대륙 선수권 계주 3000m 금메달을 획득하여 주목받은 바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름블리 TV’를 운영하고 있다.
평소 스케이트를 타는 동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일념으로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노아름 선수는 워낙 경쟁이 치열하고 선수 생활이 짧은 종목이지만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더 많이 배운 다는 생각으로 매사에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아미노바이탈프로 3800 제품으로 컨디셔닝을, 아미노바이탈골드 4000 섭취로 더욱더 빠른 리커버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최상의 몸을 만드는데 중요한 시기인 만큼 BCAA 서플리먼트 브랜드 아미노바이탈 케어를 통해 경기력 향상과 좋은 경기 내용으로 팬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노아름 선수는 세파스와 아미노바이탈 후원뿐 아니라 100% 고글 등 아이웨어 스폰서십을 통해 세파스 패밀리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