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원브랜드기획팀 부장
윤승원브랜드기획팀 부장

먼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리며, 수 많은 광고 중에서 신한카드 신한페이판 ‘소비마마’ 광고를 수상작으로 선정해주신 것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신한카드는 지속적인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시장의 표준이 되고,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 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카드업계 대표 플랫폼인 신한페이판을 앱카드 본연의 기능인 결제·금융 서비스에 집중하면서도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솔루션에 의한 고객 맞춤 혜택을 강화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인쇄광고는 마이데이터 시대에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신한페이판의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동시에 ‘늘’ 고객의 삶을 함께하며 관리해 드린다는 의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소비관리’ 단어가 지닌 중의적 의미에 주목했고, 금융사 광고로는 이색적인 사극 형식과 유머코드를 담아 소비자들로 하여금 궁금증과 함께 현명한 소비를 돕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소비마마’ 영상 편은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궁중 환경을 배경으로 과소비를 막을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신한 페이판에서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방식으로 영상이 진행됩니다.

특히, 우리 모두에게 참 힘든 시기였던 올 한해 위기와 변화 속에서도 고객들과 유쾌하게 소통하고자 한 점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준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혁신 DNA를 바탕으로 고객의 모든 순간에서 늘 모아주고, 늘 아껴주며 늘 관리해 주는 신한카드만의 금융기술 ‘늘테크’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