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운용 역량으로 글로벌 투자를 선도하는 삼성자산운용(대표 심종극)이 ‘2020 헤럴드 투자대상 최우수 해외펀드’상을 수상했다.
삼성자산운용은 혁신적인 상품 개발과 안정적 운용으로 해외 투자를 선도하고 있다.
선진국과 신흥국을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꾸준한 수익으로 투자자 재산 증식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선진적인 운용 시스템, 업계 최고의 인재,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펀드의 안정적 운용에 핵심 역량을 집중한다.
‘삼성 한국형 TDF(타깃데이트펀드)’, ‘삼성 미국 인덱스 펀드’, ‘삼성 픽테 로보틱스 펀드’ 등은 안정적 성과로 업계 대표 해외펀드로 자리잡았다.
극심한 변동성으로 불안정한 글로벌 금융 환경에서도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는 이유다.
올해 들어 이달 5일까지 삼성 한국형 TDF 시리즈의 설정액은 약 1840억원, 삼성 미국 인덱스 펀드의 설정액은 약 150억원 증가했다.
특히 삼성 한국형 TDF는 ‘생애주기를 반영한 글로벌 자동 분산투자’로 연금시장 최고의 강자로 자리잡았으며 국내 TDF 성장에 핵심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6년 4월 출시 이후 꾸준히 수탁고가 증가해 10월 5일 기준 순자산은 1조3476억원, 수탁고는 1조1072억원을 돌파했다.
시리즈 펀드 9개 중 순자산이 가장 큰 ‘삼성 한국형 TDF 2045’는 설정 후 30.67%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삼성 미국 인덱스 펀드는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를 추종한다. S&P 500 지수 자체가 다수의 종목 주가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분산투자 효과가 크고 변동성이 작다.
성과도 안정적이다. 10월 5일 기준 ‘삼성 미국인덱스 H’는 연초 이후 4.01%, 설정 이후 68.31%의 수익률을, ‘삼성 미국인덱스 UH’의 경우 연초 후 6.95%, 설정 후 71.52%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 김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