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2100여종·최대 75% 할인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롯데면세점이 롯데 계열사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할인 행사에 최대 규모의 명품 내수통관 상품을 내놓는다.
22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면세점은 오는 23일 시작하는 온라인 할인 행사 롯데온세상에 역대 최대 규모의 명품 내수통관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기존 진행하던 6차 마음방역 명품세일에 기존에 선보이지 않은 럭셔리 패션 브랜드 상품 800여종을 추가로 투입한다.
6차 마음방역 명품 세일과 롯데온세상 행사 물량을 합쳐 약 2100여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명품방역에서 선보인 물량보다 2배 정도 큰 규모다. 보테가베네타, 끌로에, 토즈 등 총 50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독일 명품 브랜드 몽블랑과 골든구스도 첫 선을 보인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내수통관 행사가 매회 고객들의 많은 성원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는 그룹 차원의 이커머스 쇼핑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더 좋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