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5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삼성물산 SSF샵이 5주년을 맞아 20일부터 대규모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삼성물산은 오는 11월 15일까지 SSF샵에서 매주 다른 테마로 할인 및 혜택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SSF샵은 오는 22일과 29일 신규 회원이 첫 구매시 20% 할인 쿠폰과 50% 페이백을 제공하는 ‘슈퍼 페이백(Super Payback)’ 이벤트를 진행한다. 슈퍼 페이백은 신규 통합 멤버십 회원이 이벤트 기간에 구매한 첫 주문 건에 한해 결제 금액의 50%를 SSF샵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퍼플 코인으로 페이백하는 행사다. 단, 최대 20만 퍼플 코인까지만 받을 수 있다.
또 신규 통합 멤버십 고객을 위해 별도의 ‘럭키 페이백(Lucky Payback)’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2일과 29일 ‘럭키 페이백’ 이벤트에 응모하면 랜덤 추첨을 통해 구매 금액의 50%를 페이백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 페이백’과 마찬가지로 최대 20만 코인을 받을 수 있다.
SSF샵은 기존 회원도 참여할 수 있는 매주 새로운 테마로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1주차에는 빈폴, 에잇세컨즈, 비이커, 토리버치 등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핫딜위크’, ▷오는 11월 1일까지 2주차에는 기존 아웃렛 상품에 추가 20% 할인과 추가 혜택을 주는 ‘아울렛 슈퍼위크’ 등이다.
유승규 온라인마케팅 그룹장은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매년 두 자릿수 이상 매출이 신장하고 있다”며 “5주년을 맞아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