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 26일 리뉴얼 출시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홈배송 서비스인 ‘보내줘차차차’ 서비스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6일 리뉴얼 출시 예정인 ‘보내줘차차차’ 서비스는 희망하는 장소로 배송받고, 편리하게 차량구입이 가능한 서비스다. KB캐피탈은 최근 늘어나는 비대면 소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더욱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개선 작업을 진행키로 했다.
‘보내줘차차차’ 서비스는 먼저 KB캐피탈 인증중고차 차량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가 탑재되며, 고객 만족도및 서비스 품질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거쳐 그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B캐피탈 인증중고차는 자동차정비기능사, 중고차진단평가사 등 공식 자격을 보유한 KB캐피탈 차량진단 전문가가 직접 165가지 항목에 대한 철저한 종합검사를 실시하고, 이 과정을 모두 통과한 엄선된 품질의 차량만을 제공한다.
또 주행거리는 물론 정비이력, 도난, 침수, 사고이력 등을 면밀히확인해 진단내역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특히 전국 약 500여개의 KB캐피탈 정비 제휴 업체를 통한 차량 점검 및 1년/2만km의 연장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