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달 14일까지 월경공감 캠페인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초경의 날(10월20일)과 세계 완경의 날(10월18일)을 기념해 월경공감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가 바꾼 우리의 일상! 나의 월경은?’이란 주제로 지난 18일 온라인(www.pad4u.co.kr)에서 시작했으며 다음달 14일까지 이어진다.
사이트에선 여성 성 건강 관련 정보를 동영상, 웹툰, 포스터, 건강수첩, 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식으로 볼 수 있다. 자신의 월경 경험담을 작성한 캠페인 참가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해 온열팩 등 다양한 월경용품을 준다.
한편 서울시는 공공기관에 비상용 생리대 비치사업을 현재 240곳에서 265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비상용 생리대 비치기관은 스마트서울맵(http://map.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