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롯데백화점 창립일 기념해 태그호이어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한정 수량 공개…태그호이어 온라인 공식 판매처 롯데백화점 몰에서도 10월 23일 공개 예정
[헤럴드경제] 태그호이어가 새로워진 ‘2020 모나코 컬렉션’을 공개했다. 뉴 모나코 컬렉션은 기존에 출시됐던 모나코 컬렉션과는 다른 외관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다이얼에 상징적인 블루 컬러가 아닌 볼드한 블랙 컬러가 적용됐으며, 가장 큰 특징은 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것이다.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은 지난 20여 년간 모습을 감춰왔다. 이번에 출시된 모나코 컬렉션은 1970년대 초반에 출시된 클래식 버전을 현대적인 디테일과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 성공적으로 재현해냈다. 오리지널 디자인에 충실하되 러그 부분을 확장 적용해 워치 케이스를 더욱 탄탄하게 지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점점 좁아지는 형태로 디자인된 브레이슬릿은 손목 위의 착용감을 더해준다.
더불어 태그호이어의 워치메이킹 기술력이 완성한 혁신의 80시간 파워리저브 인하우스 무브먼트와 호이어 02까지 탑재돼 있다. 스위스 아방가르드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진보한 기술력을 얼마나 정교하게 결합시켰는지 확인시켜 준다.
2020 뉴 모나코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과 블랙 엘리게이터 스트랩 버전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2020년 10월 15일, 롯데백화점 창립일을 기념해 전국 태그호이어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한정 수량이 선 공개됐다. 이어 매장 방문이 힘든 고객들을 위해 오는 23일 태그호이어의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롯데백화점 몰에서 추가 공개할 계획이다. 제품은 프리미엄 배송서비스 발렉스를 통해 안전하게 배송받을 수 있으며, 선 공개 기간에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뉴 모나코 컬렉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워치와인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증정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이외의 전국 태그호이어 매장에서는 11월 중순부터 뉴 모나코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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