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0개 매장에서 경품 이벤트 진행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블루문’이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굿즈를 기획하고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기획한 한정판 굿즈는 국내 유일 니치퍼퓸 브랜드인 ‘살롱 드 느바에’와 협업한 발렌시아 오렌지향의 블루문 향수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있는 ‘블루문’ 로고가 새겨진 담요와 핸드폰 스트랩 3가지다.
전국 ‘블루문’ 생맥주 입점 업체 중 50여 개 매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이벤트는 생맥주 음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스크래치 카드를 통해 해당 굿즈를 증정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블루문’은 ‘흔히 볼 수 없는 블루문’ 처럼 드물게 나오는 맛있는 맥주라는 의미인데, 오는 10월 말 블루문 관측 가능성이 있어 기념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블루문 굿즈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