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깊어가는 가을의 울릉도 밤바다가 꺼지지 않는 은빛 어화(漁火)로 물결친다.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한로'를 이틀앞둔 6일 오후 9시, 울릉도 사동 앞바다는 오징어 잡이배에서 연출하는 불빛과 밤하늘의 별과 달, 그리고 잠든 항구를 애써 지키는 깜박이는 등대불이 함께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 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