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금 5000원, 프라임클럽 무료구독, 위탁수수료 5년 혜택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10월 말까지 카카오뱅크에서 KB증권 위탁계좌를 개설하는 최초 신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3가지 혜택을 주는 ‘계좌개설 트리플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최대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뱅크를 통한 KB증권의 계좌 개설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벤트로, 우선 신규 위탁계좌를 만든 고객 누구에게나 축하금 5000원을 즉시 지급한다.
KB증권의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인 프라임클럽(Prime Club) 5개월 무료 구독 혜택도 있다. 업계 최초로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한 프라임클럽 서비스는 월 1만원에 MTS ‘마블(M-able)’을 통해 필요한 투자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유선상으로 프라임 PB의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국내 온라인 주식 위탁수수료 혜택이 주어진다. MTS ‘마블’, HTS ‘헤이블(H-able)’, 홈페이지를 통한 국내 주식 주문 시 올해 연말까지는 위탁수수료가 면제되며, 이후 계좌 개설일 기준 5년까지는 수수료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카카오뱅크 어플 내 제휴서비스에서 ‘증권사 주식계좌’ 메뉴를 선택하고 약관 동의, 카카오뱅크 입출금 연결계좌 선택, 비밀번호 설정, 신분증 촬영 절차 후 KB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카카오뱅크를 통해 KB증권 서비스를 이용하기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뱅크를 통한 KB증권 계좌 개설 및 이벤트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