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가전 기업 위닉스(대표 윤철민)가 7.5ℓ 대용량 ‘올바른 가습기’(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올바른 가습기는 7.5ℓ짜리 물통을 장착해 하루 한번 물 보충으로 쿨 미스트(Cool Mist) 1단계 사용 기준 최대 120시간동안 작동한다. 1회 물 보충 만으로도 건조한 실내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올바른 가습기에 탑재한 웜 미스트(Warm Mist) 기능은 최대 시간당 400㎖까지 풍부한 가습량을 제공한다고도 했다. 이 기능은 수조부의 물을 약 50도까지 가열 후 식혀서 토출 하는 방식으로 보다 안전하고 풍부하게 공간을 가습한다고. 또 트위노즐은 360도 회전,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분을 공급해준다.
이밖에 부드러운 곡면모서리 디자인으로 설계돼 어떠한 공간에서도 조화를 이룬다고도 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디테일을 살려 제품과 공간의 조화에 주안점을 뒀다.
위닉스 측은 “이동이 편리한 빌트인 손잡이, 상부 덮개를 통한 간편한 물 보충, 물 부족 시 사용자와 제품을 보호하는 제품 자동 꺼짐 등이 적용됐다”며 “또 목표습도 설정, 5단계의 가습량 조절, 타이머 기능, 청소가 간편한 물통 설계 등 사용과 세척이 손쉽게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됐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