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의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 ‘아도니스’(사진)는 길어진 집콕생활의 편의성을 한층 높여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도니스는 이탈리아 최고급 제품인 매스티지 통가죽을 사용했다. 고급스러운 통가죽 엠보싱으로 소비자의 심리적 만족감을 높이고 피부에 닿는 부분 뿐만 아니라, 주름 탓에 가죽을 잘 사용하지 않는 부분에도 가죽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고 에몬스 측은 소개했다.
또 소파 내부는 수축현상이 적은 유칼립투스 정제목과 E0등급의 친환경 자재 및 세계적인 전동모터인 독일 오킨사의 모터를 적용해 부드럽고 조용한 작동이 가능하다고.
아도니스는 벽과의 공간을 없앤 ‘퍼펙트 제로월 시스템’을 적용해 높은 공간 활용도와 함께 설치도 편리하다. USB포트가 내장된 버튼스위치를 팔걸이 안쪽에 적용해 손쉽게 작동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 번의 터치로 작동 및 정지가 되는 스마트한 원터치 기능으로 경쟁사 제품의 작동 방식에 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리클라이너 작동 시 이물질이 끼거나 아이가 손을 넣어 다치지 않도록 하드웨어에 ‘안전가드(Safe cap)’를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잠금 설정이 가능한 키즈록 기능으로 2중의 안전장치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다양한 소비자 기호의 만족을 위해 3인, 4인용으로 형태를 다양화, 다양한 색상으로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소비자의 구성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에는 거실을 영화관으로 연출하고자 하는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해 기능성 홈바를 추가했다. 무선 충전 및 내부 수납이 가능하며 화이트 세라믹 플레이트를 적용해 인테리어 효과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