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따뜻한 도시재생 희망의 둥지 새뜰집’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우수한 정책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하기 위한 최고 권위의 정책경연대회이다. 올해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10개 분야 235개 사업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종로구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쪽방 주민들의 지속가능한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인간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했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