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 유입과 코로나19 확산세 진정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1일 코스피가 234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23.38포인트(1.01%) 상승한 2349.55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02포인트(0.60%) 오른 2340.19로 출발해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40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13억원, 547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5.13포인트(0.60%) 상승한 853.37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1434억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61억원, 278억원을 순매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