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제품 라벨에 포털, 그리드 무늬의 터널, 수평선의 빛 등 총 3가지 요소로 구성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Mast- Jägermeister SE’의 예거마이스터가 나이트 라이프 커뮤니티 지원을 위해서 여러 국가와 대륙에 ‘#SAVETHENIGHT’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SAVETHENIGHT 리미티드 에디션은 독일의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 아티스트 Max Löffler가 라벨 작업에 참여하여 화제다.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변화된 라벨을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은 나이트 라이프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와 결속력을 전달하려는 의미를 담았다.
출시된 제품의 라벨은 포털, 그리드 무늬의 터널, 수평선의 빛 등 총 3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현재의 상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면서도 더 나아질 미래에 대한 길을 표현했다. 라벨 뒷면에는 ‘좋았던 시간들은 반드시 돌아올 것이며, 그때까지 우리는 나이트 라이프의 사람들과 함께한다. 우리 모두 그들을 응원한다. 우리 함께 #SAVETHENIGHT’라는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를 알리는 문장이 적혀 있다.
또한 #SAVETHENIGHT 리미티드 에디션은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세계적인 한국인 아티스트 DJ Peggy Gou가 홍보대사로 함께한다. Peggy Gou는 “전 세계의 나이트 라이프 커뮤니티에 1백만 유로를 전달하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며, 힘든 시기에 서로 도와가며 잘 이겨낼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예거마이스터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나이트 라이프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가 다가가고, 지원하자는 취지”이며, “팬들 또한 결속력을 보이고 함께 공유해 주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례적인 이번 프로젝트는 예거마이스터가 쌓아왔던 이념들을 상징하고, 나이트 라이프 커뮤니티에 대한 헌신과 응집력”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거마이스터 #SAVETHENIGHT의 출발점이 될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은 Mast-Jägermeister가 그동안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준 판매 시장에 1백만 유로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에 갑작스럽게 생계가 힘들어진 바와 클럽, 아티스트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SAVETHENIGHT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이마트와 롯데마트 지점에서 한정된 개수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save the night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예거마이스터 인스타그램 한국계정에서 확인하면 된다.
r2yj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