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백만개 매트리스 판매를 달성한 유럽 매트리스 브랜드 엠마 매트리스가 한국일보사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설립 5주년을 맞은 엠마 매트리스는 홈타운이자 탄탄한 기반을 닦은 유럽에서 대표 제품인 ‘롤팩 매트리스’로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유럽 최다 수상 매트리스라는 영예를 얻으며 새로운 수면 스타일을 선도하는 수면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도 재빠르게 비지니스를 세팅하여 올 5월 한국에 성공적으로 런칭한 엠마 매트리스는 지난 7월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주 제품은 엠마 매트리스의 초기부터 함께 한 엠마 오리지널 매트리스로 유럽에 널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며 몇 주 전 같은 라인의 엠마 메모리폼 필로우도 선보였다.

엠마 매트리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품목 중 하나는 ‘엠마 메모리폼 세트’로 매트리스와 필로우가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다. 특히 엠마 필로우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엠마 제품에 입문해보려는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 엠마매트리스 신수영 대표는 “엠마 제품의 주 재료인 메모리폼은 공장에서 대량 생산 및 납품되는 메모리폼이 아닌 뇌신경 전문 박사를 포함한 20명이 넘는 엠마 매트리스의 R&D팀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독일 제조 친환경 특허 메모리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유럽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엠마 매트리스가 한국일보의 2020 베스트 신상품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에서도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었던 것은 그 어떠한 단계도 방심하지 않고 독일다운 꼼꼼함과 세심함으로 제품을 만들어낸 덕분”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