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국내 발생 6개월이 지나면서 창업시장에 닥친 위기는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피시방 프랜차이즈 아이센스리그PC방은 코로나에도 PC방매출을 보장하는 제도를 내세워 불황을 타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PC방매출 100%책임보장해주는 아이센스리그PC방의 ‘매출보장보험’ 제도의 경우 코로나로 인한 경기 불황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실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센스리그PC방 본사에서 성공과 매출을 말로만 보장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증서를 작성하고 보장해드리겠다는 자신감이 담겨있다.
매출보장보험 제도는 오픈 후 6개월 안에 대당 1만 원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매장은 본사에서 인수하고 새로운 점포에 다시 매장을 만들어준다. 매출보장보험을 받고 오픈하신 점주들은 안전제도가 있어 안심하고 PC방을 오픈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코로나에도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아이센스리그PC방만의 안전창업 제도이다.
또한, 피시방창업 대표 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9월 창업혜택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번 9월 창업혜택은 아이센스리그PC방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29가지 창업 혜택에서 사업설명회 참석 시 2가지를 추가로 총 31가지 창업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대출 지원의 경우 최대 3,000만 원 대출이 무이자 6개월까지 가능하며 1금융권 신한, 우리, 기업은행에서 ‘1억 원 대출’이 추가로 가능하며, 업계 최저금리로 연 이자율 5%대의 낮은 금리로 1금융권과 비슷한 금리 수준이다. 금리가 낮다 보니, 아이센스리그PC방 가맹점들은 대출을 해도 매출 대비 순수익이 높다는 게 큰 장점이며, 매년 시행하는 소득신고에서 시설 담보 대출 이자가 필요 지출 항목으로 들어가서 세금 절세를 할 수 있다.
현재 9월에 열릴 사업설명회는 10일 (목)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10인 이하 소규모 예약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센스리그PC방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창업 시장이 침체되고 있지만 아이센스리그PC방은 매출100% 책임보장해주는 제도와 로열티 면제 등 다양한 대응 전략을 펼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고,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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