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하라다 노리코 교수가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일본어 이력서 작성법을 설명하고 있다.[영남이공대 제공]
가와하라다 노리코 교수가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일본어 이력서 작성법을 설명하고 있다.[영남이공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28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일본IT 취업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는 YNC일자리센터와 국제대학이 마련했으며 일본IT취업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 IT기업 소개, 일본어 이력서 작성, 온라인 화상 모의 면접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오는 12월 11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되며 일본 IT기업의 기업설명회를 통해 재학생들의 일본 해외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본 IT취업반 일본어 담당 가와하라다 노리코 교수는 "코로나19로 해외 취업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기본기에 충실하며 YNC일자리센터와 국제대학의 해외 취업 준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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