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23일 보도된 라비에벨 골프장 매각 추진 보도 관련 “현재 보유 중인 라비에벨 골프장에 대한 매각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24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