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생, 10대 이하 2명, 50대 남성

기흥구 보건소 선별치료소.
기흥구 보건소 선별치료소.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24일 오전에만 용인에서 확진자 4명이 나왔다. 모두 무증상을 보였다. 시민관심이 높아져 한때 홈페이지 폭주했다. 장소와 동선을 알기위해서다.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262 기흥구 보라동 남성(10대이하) 역학조사중이다. 이 확진자는 기흥구 보라동 보라마을 현대모닝사이드 2차로 동거인 7명이다.

또 기흥구 영덕대로1732 경희대 20대 여성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였다. 용인-260번 확진다도 10대이하로 기흥구 보정동 성호샤인힐즈 아파트에 거주한다. 동거인은 3명이다.

용인-259번 50대 남성은 처인구 유방동에 거주한다. 용인-254의 동거인이다. 역학당국은 세부동선 및 접촉자 정보를 조사중이다.

용인시 24일 오전 확진자 현황
용인시 24일 오전 확진자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