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20일 태양광랜턴 보내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에너지빈곤지역에 태양광랜턴을 지원함으로 야간 학습 및 생활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LX 대구경북지역본부 직원들이 직접 랜턴을 조립해 꾸미고 손편지를 작성했다.
박홍서 LX 대구경북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봉사활동을 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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