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아이스하우스 아이스링크 방문자 대인접촉 자제해달라”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염태영 수원시장이 탑동 아이스링크 방문자를 찾고있다.
염 시장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700보 “탑동 소재 아이스링크 방문자를 찾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지난 8월 19일, 20일, 22일 중 단 한 번이라도 ‘아이스하우스 아이스링크’ (탑동 아이스링크, 권선구 효탑로16번길 20)를 방문하신 분은 가능한 한 대인접촉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고 했다.
염 시장은 “방문시민 중 코로나19 관련 증상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분은 주소지에서 가까운 보건소에 반드시 먼저 전화로 문의한 후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그는 “이 알림은 ‘안양 확진자-122’, ‘성남 확진자-266’의 이동경로에 관한 우리시의 역학조사에 따른 것입니다. 위 두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22명에게는 개별적으로 자가격리와 검체 채취 안내 등 통보가 완료되었지만, 추가적으로 수동감시 대상인 430여 명의 수기방명록 명부와 대조해 신원을 파악하고자 합니다. 주변 분들에게 공유 부탁드립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