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교육청은 2020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오는 22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른다고 20일 밝혔다.
시험장은 포항이동중, 구미 사곡고, 안동 복주여중,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등이다.
응시자는 시험일에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점심 도시락을 가지고 오전 8시 3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합격자는 다음달 11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합격증서는 11일부터 25일까지 시험 응시지역(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교부한다.
한편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 40명, 중학교 199명, 고등학교 999명 등 1238명이 지원했으며 장애인 4명과 재소자 79명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