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물오른 미모의 셀카가 순식간에 전세계를 휘감았다.
22일 자정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을 통해 그간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간절히 기다리던 아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지민은 금발에 가까운 밝은 애쉬브라운 헤어에 샤넬 비니를 매치하여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전날 컴백 기념 V live 생방송 촬영 직후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 속에는 가로로 길게 뻗은 눈이 휘어지도록 웃어 보여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지민이 걸친 톰브라운 캐시미어 니트는 마치 지민을 위해 맞춤 제작된 듯 군살 없이 탄탄한 지민의 몸에 착붙어 완벽한 소화력을 뽐냈다.
당일 게시한 지민의 트위터 게시글은 1시간 반이 채 안 되어 100만 하트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내며, 한국 아티스트 개인으로는 최단 기록을 세웠다. 트위터 상에서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다음으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단체사진을 제외하면 지민은 개인으로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좋아요 100만 하트를 돌파한 것이다.
한편, 같은 날 빅히트 오피셜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지민의 티져 포토는 최근 글로벌 아티스트로 떠오르는 Kidren과 아르헨티나 인기 배우 Laura Vignatti가 지민의 비주얼에 감탄하며 팬심을 숨기지 못한 코멘트를 남겨 화제가 되었다.
컴백과 동시에 팬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아티스트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지민의 비주얼에 대해 국내 팬들 역시 '지민이 또 리즈를 갱신했다', '어떻게 매번 모든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지', '금발로 태어난 것 같은 이국적인 미모다', '또 입덕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기를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