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전부터 ‘가심비’ 라는 표현이 자주 보이고, 사용되고 있다.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이 가심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 을 꼽을 수 있겠다. 2017년 처음 런칭한 브랜드로 연혁이 길지 않고, 또한 프랜차이즈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가맹점 개설 창업 홍보등을 하지 않고 있는 브랜드이다. 하지만 가맹점 개설 홍보를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매우 뜨겁게 반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 이다.
고객들은 가심비를, 점주들은 상생을 대표하는 브랜드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다. 후라이드참잘하는집 관계자는 " 말로만 하는것이 아닌 고객과 점주들 모두에게 마음으로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했다" 고 한다. “고객분들에게는 정성의 마음으로, 점주분들에게는 상생의 마음으로, 오직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닌 모두가 함께 상생하는 가족같은 마음으로 대한다”고 전했다.
특히나,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은 본사가 오픈 전부터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픈 가맹점을 위한 교육 시스템부터 현장 가이드까지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까지 끊임없이 지원하고 노력하고 있다
최근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과 같은 배달중계 어플등의 수수료율 문제로 가맹점주들이 힘들어 할때,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은 할인 프로모션 전액을 지원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랜드 설립 이후 단 한차례도 가맹점주들에게 프로모션 비용을 청구한 적이 없다.
최근 불황이 무색할 정도의 안정적인 매출로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은 200호점을 돌파 하였다. 200호점을 오픈 한 만큼 고객분들과 가맹점의 믿음에 더욱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현재까지 해왔던 것처럼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하여 가맹점주에게는 안정적인 수익과 만족감을, 소비자들에게는 맛있는 치킨과 높은 만족감을 선사 할 것이라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