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병진 기자]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이 추가된 반면 대구는 32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4일 질병관리본부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1405명으로 전날보다 1명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경북 경산에 거주하는 여성 A(55)씨로,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성남에서 방문한 여성 B(37)씨의 이모다.

대구에서는 7월 4일 이후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환자 수는 6942명을 유지했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0명이며 이중 9명은 전국 5개 병원에서, 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