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교통공사rk 114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3일 본사 1층 대회실에서 올해 채용된 신입사원들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신입사원들 중 최고령 합격자는 40세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18세로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에 합격했다.
공사는 오는 9월 조직개편과 하반기 공사인력운용계획에 따라 올해 채용된 223명의 신입사원 중 나머지 109명에 대한 추가 임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희윤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공사 직원으로서의 지켜야할 최대 덕목은 고객에 대한 신뢰”라며 “공사의 진정한 주인은 인천시민으로 공사 설립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겨 고객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정직한 직원이 돼 공사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