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8월13일 구청 열린뜰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힐링 요가 live’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생활체육 요가를 통한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유명 요가 강사들의 지도로 ▷호흡기를 건강하게 하는 요가 ▷마하하타 요가 ▷유챌 명상 호흡과 핸드팬 연주가 40분씩 총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행사는 강동구 주최, 강동구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며 사전 소독,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참가자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8월10일까지 강동구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