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선 연장선(별내선)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직접 수혜지역인 구리시 부동산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암사역부터 경춘선 별내역 구간 12.9㎞에 건설되는 8호선 연장선은 총 1조 2,806억원이 투입돼 2022년 완공이 예정돼 있다. 그 동안 구리시는 서울로 나가는 버스 이외에 지하철 노선은 경의중앙선 1개에 불과했지만 8호선 연장선이 완공되면 신설역 6개 중 구리시에만 3개역이 생기게 되며 구리역에서 잠실역까지 20분 이내로 소통할 수 있다.
따라서 서울 및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안승남 구리시장이 최근 지하철 6호선 연장과 8호선 환승 추진, 지하철 9호선 구리선 연장,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 구리시 연장 등의 사안을 성사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어 경기도 구리시의 발전 양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8호선 연장선이라는 대형 호재로 인해 개통일이 다가올수록 구리시의 지역 가치는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실제 8호선 연장선에 인접한 역 주변 아파트와 신축 아파트들의 가격이 우상향 그래프를 나타내는 모양새다. 이러한 상황에서 8호선 구리역(예정)에 인접한 ‘구리 인창 대원 칸타빌’ 아파트가 지난 7월 24일(금)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본격 분양에 돌입하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칸타빌’은 전국 약 30,000여세대를 공급하며 소비자들과 신뢰를 쌓아온 중견 브랜드로 서울과 강남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구리시의 맨 앞 입지인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638-1번지 일원에 “구리 인창 대원 칸타빌”을 분양중으로, 역세권•학세권•숲세권 아파트로서 미래가치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높은 청약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은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규모의 전용 59㎡A타입 94세대, 59㎡B타입 45세대, 74㎡타입 81세대, 84㎡타입 155세대 등 총 375세대로 구성되며 ㈜대원건설, ㈜대원의 차별화된 시공 노하우를 담아낸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서울이 빨라지는 앞선 교통환경을 구비한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은 경기 북부의 교통 중심 입지를 선점한데다가, 8호선 개통이 완료되면 신설될 구리역(예정), 구리도매시장역(예정)뿐만 아니라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고속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및 국도 6, 43번을 가까이에서 접근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더욱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인창초교와 단지 내 어린이집, 어린이공원 등 도보로 누리는 교육환경을 갖춰 안정적인 자녀 교육이 가능하며 반경 1km 내 서울 삼육 중•고교, 교문초 등 유치원•초•중•고를 10분 내 통학 가능한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 인근으로 구리시 중심상업지역의 다양한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으며, 롯데마크, 롯데백화점, 이마트, 구리전통시장 및 구리시청, 시립체육공원, 한양대학교 구리 병원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해 편리한 도심 생활을 함께 영위할 수 있다. 또한 인창중앙공원을 비롯한 늘푸른공원, 왕숙천 등의 자연 녹지로 입주민의 높은 주거 쾌적성과 여유로운 생활환경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8월 예정된 청약은 기관추천,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등 수요자를 위한 특별공급 이후 1순위 청약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근린생활시설은 별도 분양될 계획이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3년 2월이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최근 진행된 구리시 아파트 분양이 한정적이었던 만큼 새롭게 공개된 구리 인창 대원 칸타빌의 분양에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구리시 신규 아파트들이 모두 완판 된 만큼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도 그 기세를 이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구리 인창 대원 칸타빌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613-2에 마련됐으며 관련 정보는 사이버모델하우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