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셔누.민혁.기현.형원.주헌.아이엠)와 팬클럽 몬베베가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더네이버스클럽’은 굿네이버스의 고액회원모임으로, 배우 소지섭, 김현주, 고아라 가수 이승철 등을 비롯해 다양한 직군의 후원자들이 등재돼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 3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굿네이버스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 및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1억 원을 기부했다. 이 소식을 들은 몬베베 역시 자발적으로 기부에 나서 선한 영향력에 동참했다.
이를 바탕으로 굿네이버스의 ‘더네이버스클럽’ 회원 가입 및 감사 위촉 액자를 전달받은 몬스타엑스는 몬베베와 함께 이름을 올렸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 ‘몬스타엑스와 몬베베’의 이름으로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하게 됐다.
몬스터엑스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8월 9일 정오(KST)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라이브 바이 라이브(LiveXLive)’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 ‘몬스타엑스 라이브 프롬 서울 위드 러브(MONSTA X LIVE FROM SEOUL WITH LUV)’를 개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